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김동관 한화솔루션서 상반기 보수 15억 수령, 김승연 25억 받아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8-14 17:05: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올해 상반기 한화솔루션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겸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사가 보수로 각각 25억2100만 원, 15억4200만 원을 받았다.

한화솔루션은 14일 2025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지급금액 5억 원 이상인 임원의 보수를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관</a> 한화솔루션서 상반기 보수 15억 수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25억 받아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겸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사가 상반기 보수로 15억4200만 원을 받았다.

김승연 회장의 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18억100만 원에서 202년 36억 원으로 40.0%가 늘었다.

김동관 부회장은 2024년 상반기와 동일한 수준의 보수를 수령했다.

한화솔루션은 임원 보수규정에 따라 직책, 직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수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솔루션 직원들의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는 4500만 원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감소했다.

한화솔루션 직원 수는 2025년 6월30일 기준 5790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10.2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