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현정은 현대엘리베이터서 상반기 39.5억 받아, 대표 조재천 7.5억 수령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8-13 19:3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계열사에서 상반기 40억 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13일 현대엘리베이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현 회장은 상반기 미등기임원에 올라 있는 현대엘리베이터로부터 보수 39억58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65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현정은</a> 현대엘리베이터서 상반기 39.5억 받아, 대표 조재천 7.5억 수령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 회장의 보수는 급여 8억 원과 상여 31억5800만 원으로 이뤄졌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영업이익,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여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상반기 급여 2억1900만 원, 상여 5억1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400만 원을 합쳐 상반기 보수로 7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현대엘리베이터 직원들의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는 4400만 원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직원 수는 2025년 6월30일 기준 2734명이다. 남자 직원이 2512억 원, 여자 직원이 222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11.06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