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허윤홍 GS건설서 상반기 보수 12억 받아, 회장 허창수 28.2억 수령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8-13 17:2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 10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았다.

13일 GS건설 반기보고서를 보면 허 사장은 상반기 GS건설로부터 보수로 11억9800만 원을 수령했다.
 
허윤홍 GS건설서 상반기 보수 12억 받아, 회장 허창수 28.2억 수령
▲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

허 사장의 보수는 급여 5억4800만 원과 상여 6억5천만 원으로 이뤄졌다.

허 사장의 아버지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은 상반기 GS건설에서 보수 28억1900만 원을 받았다.

급여가 12억8900만 원이며 상여가 15억3천만 원으로 구성됐다.

김영신 전 GS건설 전무는 급여 1억4400만 원과 상여 7400만 원 및 퇴직소득 5억2500만 원을 더해 모두 7억43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GS건설 직원들의 2025년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는 5700만 원이다.

GS건설 직원 수는 상반기 기준 5130명이다. 남자 직원이 4494명, 여자 직원이 636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15.5년이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