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17~19일 글로벌 전략회의 열고 사업 계획 논의, 전영현·노태문 주관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2025년 하반기 사업 계획을 논의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7~19일 사흘 동안 주요 경영진과 해외 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전략회의를 연다.
 
삼성전자 17~19일 글로벌 전략회의 열고 사업 계획 논의, 전영현·노태문 주관
▲ 삼성전자가 6월17~19일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2025년 하반기 사업 계획을 논의한다. <연합뉴스>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국내외 임원급이 모여 사업 부문·지역별로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목표와 영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에서는 17일 모바일경험(MX)사업부, 18일은 영상디스플레이(VD)와 생활가전(DA)사업부, 19일은 전사 순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18일 회의를 연다.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과 노태문 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이 각각 회의를 주관한다.
 
이재용 회장은 예년과 같이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 추후 보고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등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제품별 판매 확대 전략, 정책 변화 등에 따른 대응 전략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