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임직원 외환 지식 경연대회 열어, 정진완 "외환전문가 지속 육성"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5-05-01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임직원 외환 지식 경연대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3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진완</a> "외환전문가 지속 육성"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 세번째), 정진완 은행장(오른쪽), 이해광 외환그룹장(왼쪽)이 4월29일 서울 명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 외환 챔피언십’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외환 전문가 육성에 힘을 싣는다.

우리은행은 4월29일 서울 명동 본점에서 임직원의 외환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외환지식 경연대회 ‘우리 외환 챔피언십’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우리 외환 챔피언십은 외환 관련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겨루는 퀴즈 형식의 경연대회로 올해 처음 열렸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외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4월15일에 열린 온라인 예선전에는 전국 450여 개 영업점과 본점 직원 2천여 명이 참여했다.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본선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00명의 외환 우수 직원이 참가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정진완 은행장이 직접 참석해 외환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본선에 진출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1위 수상자에게는 은행장 표창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정진완 은행장은 “외환업무는 우리은행의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챔피언십을 계기로 외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우리은행이 글로벌시장에서도 신뢰받는 외환전문 은행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상법개정 기대' 현대모비스 5%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마텍 11%..
토스뱅크 흑자 굳히고 사회공헌도 확대, 이은미 '성장과 포용' 투트랙 경영 순항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차세대 LMR 양극재 선점 경쟁 '킥오프', LG엔솔 공급 두..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은평·서대문·마포 중심 3주만에 반등, 공급 우위 흐름 지속
정부 '세수부족'에도 728조 슈퍼예산 편성,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지어야"
거들떠보지 않던 '후방 OEM'에서 '핵심 파트너사'로, 펌텍코리아 K뷰티 패키징 선도
'월가의 토큰' 부상하는 이더리움, 단기 랠리인가 장기 강세의 서막인가
구광모 LG그룹 '리밸런싱' 본격화, 비핵심자산 매각·인력 구조조정으로 침체기 극복 추진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