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팔도,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기업과 어린이 음료 공급계약 체결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5-04-29 17:2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팔도,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기업과 어린이 음료 공급계약 체결
▲ 권성균 팔도 대표이사와 조디안토 소요노포에트로 인도마르코 대표이사가 ‘팔도 제품 판매 활성화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팔도>
[비즈니스포스트] 팔도가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유통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팔도는 인도네시아 인도푸드 그룹과 ‘팔도 제품 판매 활성화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팔도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팔도는 인도푸드의 유통계열사 인도마르코의 유통망을 활용해 ‘귀여운 내친구 뽀로로’(뽀로로 음료)를 독점 공급하기로했다.

팔도는 인도마르코와 판촉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취급 품목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뽀로로 음료는 국내 어린이 음료 1위 브랜드로 2007년 4월 출시 뒤 약 8억 개가 팔렸다. 2018년에는 국내 어린이 음료 최초로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MUI)에서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 자신감 보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