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한덕수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를 놓고 경선을 거쳐야 한다는 뜻을 보였다.
안 예비후보는 27일 “한 총리가 이번 대선에 출마한다면 우리 당 후보와의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뽑아야 할 것"이라 말했다.
현재 치러지고 있는 국민의힘 경선에서 승리한 1차 후보와 한 총리가 다시 경선을 치러 최종 단일후보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안 예비후보는 "(한 총리가)무소속이라도 상관 없이 함께 경선을 치를 수 있다"면서도 "경선 도중에 참여하는 건 힘들다고 생각한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
현재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는 홍준표, 한동훈, 안철수, 김문수 예비후보가 참여하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한 총리와의 단일화 방법으로는 "이재명 대 한덕수, 이재명 대 우리 당 후보 일대일로 대결한 결과를 비교하는 게 제일 공평"하다 말했다. 김태영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