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신한 학이재' 부산 개관, 디지털 체험교육 공간 마련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4-20 14:3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신한 학이재' 부산 개관, 디지털 체험교육 공간 마련
▲ 신한은행은 18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신한 학이재'를 개관했다. (왼쪽부터)문우택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 연합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김미영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이 이날 개관식에 참석해 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부산에 디지털 금융 교육을 위한 체험형·맞춤형 교육기관을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18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디지털금융교육을 위한 ‘신한 학이재’를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미영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문우택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 은행장은 "부산시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신한 학이재는 논어 학이편 1장 ‘배우고 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에서 강조한 배움의 의미를 담았다. 

신한 학이재는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공간이다. 인천과 수원에도 있다.
 
부산 학이재에는 은행 창구 환경을 재현한 디지털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이곳에서 신한어린이 금융체험교실, 발달장애인 맞춤형 교육, 금융위험 자기진단 교육 등도 진행된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