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전 사장 윤송이, NC문화재단 이사장직도 물러나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4-10 11:3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배우자인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NC문화재단 이사장 자리에서도 물러났다. 

10일 게임업계와 NC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윤송이 전 사장이 임기 만료로 최근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다.
 
엔씨소프트 전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92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송이</a>, NC문화재단 이사장직도 물러나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NC문화재단 이사장 자리에서도 물러났다. 

전 엔씨소프트 수석브랜드책임자(PBO)인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가 후임으로 임명됐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8월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북미법인 엔씨 웨스트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경영 일선을 떠나 엔씨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사회공헌 업무에 집중해 왔다. 

윤 전 사장은 앞으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발굴에 주력할 전망이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말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벤처캐피털(VC) ‘프린시플 벤처 파트너스’(PVP) 설립에 참여했다. 이후 PVP에서 1억 달러(약 1천450억 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잠재력 있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