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아이에스동서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오너2세 권민석 사내이사 물러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3-27 16:4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이에스동서가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오너2세 권민석 부회장이 사내이사직을 내려놨다.

아이에스동서는 2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남병옥, 허필식, 배기문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아이에스동서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오너2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40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민석</a> 사내이사 물러나
▲ 아이에스동서가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갖췄다.

남병옥 대표이사는 자리를 유지했다. 이준길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허필식, 배기문 대표이사가 새로 선임됐고 아이에스동서는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남 대표는 1969년생으로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했고 아이에스동서 안전보건본부장을 거쳤다.

허 대표는 1972년생으로 부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아이에스동서 건설사업본부장을 지냈다.

배 대표는 1975년생으로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학위를 지니고 있다. 아이에스동서 재경본부장을 역임했다.

이날 열린 아이에스동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허 대표와 배 대표는 각각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날 이사회를 거쳐 아이에스동서 오너2세인 권민석 부회장은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 권 부회장은 아이에스동서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