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 주총서 정재훈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하고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3-26 17:2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재훈 KCC 대표이사 사장이 기술력과 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정 사장은 26일 서울 서초구 KCC 본사에서 열린 제6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불확실한 시장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초격차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핵심 자산인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뤄나가자”고 밝혔다.
 
KCC 주총서 정재훈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하고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
▲ 정재훈 KCC 대표이사 사장.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통과됐다. 정 회장의 사내이사 임기는 3년이다.

또 차승열 CSEO(최고안전보건환경책임자)를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도 가결됐다.

KCC 이사회는 앞서 사내이사 추천 사유로 “정몽진 회장의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능력, 위기상황 극복에 관한 경영 전문성 등이 지속가능경영 및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차승열 CSEO는 30년 이상 KCC의 안전·환경 부문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