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신세계I&C 아마존웹서비스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 취득, 연내 추가 인증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3-20 13:1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I&C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리테일 컴피턴시에 이어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WS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는 다양한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 파트너에게 부여하는 공식 인증 프로그램이다. 
 
신세계I&C 아마존웹서비스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 취득, 연내 추가 인증
▲ 20일 신세계I&C는 아마존웹서비스의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인증을 보유한 회사는 AWS로부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컨설팅, 구축, 운영 등의 전반적 사업 영역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회사는 올해 내 AWS 분야 인증을 추가로 취득하는 등 퍼블릭 클라우드 분야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