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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서 작년 보수 70억 받아, 이사회 의장 구자열 57억 수령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3-19 2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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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024년 LS에서 70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9일 2024년 LS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 27억9400만 원, 상여 42억2300만 원 등을 포함해 모두 70억32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23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은</a> LS서 작년 보수 70억 받아, 이사회 의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66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열</a> 57억 수령
구자은 LG그룹 회장(사진)이 2024년 LS에서 모두 70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LS는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은 집행임원급여 기준에 따라 직무 및 직급, 리더십,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급여에 반영했다”며 “성과급도 집행임원성과급 지급 기준에 따라 단기성과와 장기성과 등을 종합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은 급여로 27억9400만 원, 상여 29억7100만 원 등 모두 57억6500만 원을 받았다.

명노현 LS 부회장은 28억1800만 원을, 안원형 사장은 12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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