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서울시와 '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 협약, "공공배달 성공 도출"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3-18 16:5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서울시와 '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 협약, "공공배달 성공 도출"
▲ (왼쪽 다섯번째부터)박준희 관악구청장과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8일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에서 관계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서울배달플러스' 이용 촉진을 위해 협력한다.

신한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를 비롯해 시범자치구(관악·강남·영등포구), 배달대행사(바로고·부릉·생각대로) 등 공공배달서비스 운영을 위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유관기관들은 서울시 선정 시범자치구를 중심으로 공공배달서비스 성공사례를 도출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땡겨요는 올해 2월 서울배달플러스 운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서 단독 운영사로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시를 비롯한 유관기관들과 원활한 소통을 진행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함께 도출하는 등 단독 운영사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땡겨요 브랜딩을 강화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