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KB국민은행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재근 전 행장은 2024년 국민은행에서 급여 7억 원, 상여 18억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200만 원에 퇴직소득 1억600만 원 등 모두 26억2천만 원을 수령했다.
| ▲ 이재근 KB금융지주 글로벌부문장이 KB국민은행에서 2024년 퇴직금을 포함 보수로 26억2천만 원을 수령했다. |
이 전 행장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KB국민은행 행장을 지냈다. 지난해 12월 연말 그룹 임원인사에서 KB금융지주 글로벌부문장에 선임됐다.
정문철 국민은행 전 부행장은 지난해 급여 2억6천만 원, 상여 7억4300만 원, 기타근로소득 3천만 원과 퇴직소득 1억1200만 원 등 모두 11억4400만 원을 받았다.
정문철 전 부행장은 2023년부터 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대표 부행장을 지냈고 2024년 말 KB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김영기 KB국민은행 전 상임감사위원은 2024년 보수로 9억79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3억4500만 원, 상여 5억4400만 원, 기타근로소득 1500만 원, 퇴직소득 7400만 원 등이다. 박혜린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