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지난해 낸 보험료는 모두 약 313조 원에 이르러 민영보험 기준으로 세계 8위에 올랐다.
보험개발원은 11일 보험통계연감에서 “한국의 2015년 전체 수입보험료가 약 313조원으로 2014년보다 약 5.9% 증가했다”고 밝혔다.
![]() |
||
| ▲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 ||
민영보험의 수입보험료시장의 규모는 1536억 달러로 세계 8위에 올랐다. 세계 보험시장에서 3.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2015년의 지급보험료는 약 206조 원으로 2014년 같은 기간 대비해 8.5% 증가했다. 민영보험에서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의 퇴직연금 지급보험료가 2014년보다 각각 40.9%, 35.4% 증가해 전체지급규모를 키웠다.
공영보험에서 국민연금공단의 지급보험료는 10.2% 늘어났다. 이는 노령연금 수급자 수가 28.6%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1인당 보험료인 보험밀도는 3034달러로 세계 17위를 차지했다. 2014년보다 두계단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