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국건설경영협회장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선출, "대형 건설사 역할 중요"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2-19 15:17: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5 회계연도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 대표 만장일치로 정 회장을 새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정 협회장 임기는 3년으로 2028년 2월까지다.
 
한국건설경영협회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72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원주</a> 대우건설 회장 선출, "대형 건설사 역할 중요"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에 오른다.

정 회장은 “국내 건설 산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이 무겁다”며 “국내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대형 건설사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만큼 업계가 부딪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대형 건설사 26곳을 회원으로 둔 곳으로 건설산업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2년 출범했다.

정 전 회장 이전까지는 윤창운 전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한국 건설협회장을 맡았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