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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소재 포함 양자컴퓨터주 주가 장중 강세, 마이크로소프트 "올해는 양자기술 준비의 해"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1-16 1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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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양자컴퓨터 관련주 주가가 장중 일제히 오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한 인사가 양자기술에 대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투자심리가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한국첨단소재 포함 양자컴퓨터주 주가 장중 강세, 마이크로소프트 "올해는 양자기술 준비의 해"
▲ MS 인사의 발언에 16일 장중 한국첨단소재 등 양자컴퓨터 관련주 주가가 오르고 있다.

16일 오전 9시48분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첨단소재 주식은 전날보다 23.14%(1340원) 오른 7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17.44%(1010원) 높은 6800원에 출발해 오름폭을 키웠다.

이 밖에 아이씨티케이(16.61%) 아이윈플러스(16.10%) 엑스게이트(8.89%) 시큐센(8.25%) 코위버(6.92%) 우리넷(6.81%) 드림시큐리티(6.75%) 바이오로그디바이스(6.67%) 케이씨에스(6.51%) 큐에스아이(5.15%) 에이엘티(5.11%) 아톤(4.66%) 우리로(3.99%) 라온시큐어(3.23%) 등 양자컴퓨터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 주가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미트라 아지지라드 MS 전략적임무 및 기술부문 대표는 14일(현지시각) 블로그를 통해 올해를 ‘양자 기술 준비의 해’로 선언하고 관련 계획을 내놨다.

이에 전날 미국증시에서도 퀀텀컴퓨팅(55.45%), 아이온큐(33.48%) 등 관련주가 급등 마감했다.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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