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행장 최우형 신년사, "개인과 기업 양대 축으로 성장 지속"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1-02 17:23: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2025년 개인과 기업사업을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내놓았다.

최 행장은 2일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올린 신년사에서 “올해는 개인과 기업시장을 양대 성장 축으로 삼아 고객 기반을 1500만 명까지 확대하겠다”며 “비대면 소호(Soho)시장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뱅크 행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16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우형</a> 신년사, "개인과 기업 양대 축으로 성장 지속"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2025년 개인과 기업사업을 양대 축으로 고객 수 1500만 명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케이뱅크는 2024년 3분기 말 기준 고객 수가 1205만 명으로 집계됐다.

최 행장은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토대로 한 디지털전환 가속도 강조했다. 또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금융과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실천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최 행장은 “탄탄하고 안정적 정보통신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해 ‘테크 리딩’ 뱅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케이뱅크 모든 직원이 함께 변화, 혁신, 도전을 모아 회사 위상을 한층 높이는 2025년을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