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 수리비 90% 보장' 보험 상시 판매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2-27 10:3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고객이 필요로 하는 혜택을 늘리며 휴대폰보험 상품을 개편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수리비용 자기부담금 10% 상품을 항상 가입할 수 있도록 휴대폰보험 상품을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 수리비 90% 보장' 보험 상시 판매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휴대폰보험 '자기부담금 10% 선택' 가입 상시화 등 내용을 담아 보험 상품을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이번 개편으로 휴대폰보험(2년 이내 출시한 갤럭시 및 아이폰 모든 기종 대상) 자기부담금 10% 가입을 상시 제공한다.

이 보장을 추가하면 고객은 액정파손, 카메라 및 메인보드 고장 등과 관련한 휴대폰 수리비용을 최대 9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혜택은 올해 말까지만 가입할 수 있었지만 가입자 대부분이 선택할 만큼 높은 선호도를 보여 상품 개편으로 상시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 보장(특약)도 신설됐다. 월 보험료는 기종에 따라 1천 원 미만으로 책정해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배터리 교체 보장은 보험 가입 뒤 1년이 지난 후부터 지원되며 보장 한도는 휴대폰보험과 동일하다. 자기부담금은 3만 원으로 고정된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많은 분들이 높아진 휴대폰 수리비 부담에서 벗어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