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전 대표 장현국, 내년 1월1일 액션스퀘어 공동대표 취임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12-12 09:13: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가 국내 게임 개발사 '액션스퀘어'의 공동 대표로 게임업계에 복귀한다.

액션스퀘어는 12일 장 전 대표가 2025년 1월 1일부터 액션스퀘어의 공동 대표로 내정됐다고 밝혔다. 기존의 김연준 대표와 함께 회사를 같이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위메이드 전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5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현국</a>, 내년 1월1일 액션스퀘어 공동대표 취임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가 국내 게임 개발사 '액션스퀘어'의 공동 대표를 맡으며 게임 업계에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

회사는 장 전 대표에게 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는 사실도 공시했다. 이에 따라 그는 액션스퀘어 보통주 553만7100주를 취득하며 약 9.6%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또 에스티45호신기술투자조합을 대상으로 2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권 발행도 결정했다. 해당 자금 가운데 100억 원은 운영자금 목적으로, 나머지 100억 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에스티45호신기술투자조합은 20명이 출자한 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는 제모피아인 것으로 알졌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