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경제부총리 최상목 "야당 제안 여야정 비상경제협의체 구성되면 정부 적극 참여하겠다"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2-10 16:55: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야당이 제안한 비상경제 협의체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내놨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언론 공지를 통해 야당이 제안한 ‘여·야·정 3자 비상경제 점검회의’에 협의체가 만들어지면 정부는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경제부총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9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상목</a> "야당 제안 여야정 비상경제협의체 구성되면 정부 적극 참여하겠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야당이 제안한 비상경제회의체에 적극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최 부총리가 10일 서울 영등포 국회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이날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여당과 야당, 정부가 모이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비상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여·야·정 3자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구성하길 요청드린다”며 “경제 문제가 심각한 만큼 여야 그리고 정부 3자가 모여 최소한 경제만큼은 함계 대안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