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반도체 부진에 갈 길 바쁜 삼성전자, 노사갈등의 본질과 해법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11-14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삼성전자 위기론은 이제 새로울 것도 없는 이야기가 됐다. 익명 직장인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 내부자들의 불만가득한 소리가 연일 들려오고 있고, 언론 역시 위기라고 목청 높여 외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 역시 '4만전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 위기론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삼성전자의 노사갈등 이야기다.

삼성그룹은 이재용 회장이 무노조경영 원칙을 폐지한 뒤 3년이 지났다. 그동안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에 노조가 생겨났고 점차 목소리를 키워가고 있다.  

삼성전자 위기론이 확산하면서 노조를 향한 부정적인 시선도 늘고 있다. 기업이 힘든데 성과급 등을 요구하며 쟁의행위를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것이다. 

특히 주 52시간 근무제가 삼성전자의 발전을 가로막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여당에서 관련 법안까지 발의하면서 삼성전자의 노사갈등은 계속 심화되는 모양새다. 

과연 삼성전자 노사갈등의 본질은 무엇일까? 정말로 삼성전자 위기의 원인이 회사를 대결 상대로만 생각하는 노동자들, 그리고 거기서 비롯된 노사갈등에 있는 것일까?

삼성전자 노사갈등, 그리고 노동자, 기업 경영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대상 확대, 노후계획도시 정비 절차 간소화
신동빈 롯데그룹 질적 성장 중심 대전환 선언, "과거 성공방식 벗어나야"
TSMC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올려, 'AI 거품론' '트럼프 관세' 다 극복
대한항공 작년 영업이익 1.5조로 19% 감소, "고환율에 영업비용 증가"
LS 에식스솔루션즈 중복상장 논란 정면돌파, "LS 주주에 주식 별도 배정"
[15일 오!정말] 국힘 김종혁 "고성국과 전한길 모셔다 정치 잘 해 보시라"
코스피 또 다시 사상 최고가 4790선, '코스피 5천'까지 200포인트 남았다
iM금융 올해도 '사외이사의 주주 추천제도' 이어가, 2018년 도입 뒤 8년째
중국 엔비디아 AI 반도체 기업별 구매 총량 제한 검토, 자국산 반도체 밀어주기 의지 
올해 미국증시 초대형 상장 이어진다, 오픈AI 앤스로픽 스페이스X 출격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