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4-11-01 17:28: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유재훈 사장이 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예금보험공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456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재훈</a>,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에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예금보험공사>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학대에 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5월부터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장, 기업·단체장 등이 아동학대를 예방하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 사장은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사장은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김민규 복순도가 대표를 지목했다.

유 사장은 “아동은 있는 그대로 존중 받아야 할 독립된 인격체”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