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신용대출 대환 우대금리 최대 1.9%포인트 축소, 가계대출 조절 목적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0-23 15:3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신용대출 갈아타기 우대금리를 낮춰 가계대출을 조절한다.

우리은행은 25일부터 우리은행 대출이동시스템을 이용한 신용대출 갈아타기 우대금리를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 신용대출 대환 우대금리 최대 1.9%포인트 축소, 가계대출 조절 목적
▲ 우리은행이 가계대출을 조절하기 위해 신용대출 갈아타기 우대금리를 낮춘다.

먼저 우리 WON 갈아타기 직장인대출 우대금리는 최대 2%포인트에서 1%포인트로 낮아진다.

우리 WON하는 직장인대출과 우리스페셜론,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 우리 WON플러스 직장인대출, 우리 씨티대환 신용대출(갈아타기), 우량 협약기업 임직원대출 등은 최대 1.9%포인트에 이르던 우대금리가 삭제된다.

다만 대출이동시스템을 통한 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제외한 신규 일반 신용대출은 변경사항이 없다.

우리은행은 가계대출 추이를 조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