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생명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성과 공유, 가족친화 문화 확산 앞장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9-27 15:1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교보생명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교보생명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주관한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성과공유회’에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자격으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생명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성과 공유, 가족친화 문화 확산 앞장
▲ 교보생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성과공유회’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국회, 정부, 경제계 기업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교보생명은 금융권 우수 기업 사례로 선정돼 가족친화 제도 운영 노하우와 임직원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임신 및 출산 지원 제도 △가족친화 제도 활용과 만족도 △일·가정 양립지원제도 확장 등 다양한 항목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교보생명은 2008년 금융업계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뒤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 문화를 조성하는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2022년에는 15년 연속 가족친화 인증을 유지하며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1호 최고 기업’으로 선정됐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은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활성화해 더 많은 임직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