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채널Who] 쿠팡 티메프 '하늘과 땅', 김범석 구영배 리더십 결정적 차이는?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9-12 09: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티몬, 위메프와 쿠팡은 같은 ‘이커머스 기업’으로 묶이기에는 조금 위상의 차이가 있는 기업들이다. 그렇지 않아도 차이가 있었던 이들의 위치는 2024년 대한민국의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티메프 사태 이후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졌다.

하지만 2010년 즈음 티몬과 위메프, 그리고 쿠팡은 ‘소셜 커머스 3형제’라는 이름으로 한 데 묶이던 기업이었다. 

티몬이 제일 먼저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티몬과 위메프, 쿠팡은 거의 동시에 세상에 나와 서로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국내 소셜커머스 생태계를 키워나갔다. 이 기업들의 행보가 서로 차이나기 시작한 것은 2014~2015년 즈음부터다. 

과연 무엇이 이들의 길을 이렇게 차이 나게 만든 것일까? 

쿠팡과 티몬, 위메프의 운명을 갈라놓은 결정적 차이, 김범석 쿠팡Inc(쿠팡 모회사) 이사회 의장과 구영배 큐텐 회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구윤철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 된다",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포함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