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방경만 상반기 KT&G 보수 8.62억, 전 사장 백복인 퇴직금 포함 43억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8-14 17:34: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방경만 KT&G 대표이사 사장이 KT&G에서 상반기 보수로 약 9억 원을 받았다.

KT&G는 14일 공개한 반기보고서에서 방 사장에게 상반기 보수로 8억62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방경만 상반기 KT&G 보수 8.62억, 전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891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백복인</a> 퇴직금 포함 43억
▲ 방경만 KT&G 대표이사 사장이 KT&G에서 상반기 보수로 8억6200만 원을 받았다.

방 사장의 보수는 급여 2억5400만 원, 상여 6억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 방 사장이 받았던 보수는 5억8400만 원이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급여는 4900만 원, 상여는 2억2900만 원 늘었다.

백복인 전 KT&G 대표이사 사장은 상반기 KT&G에서 급여 1억4700만 원, 상여 30억8100만 원, 퇴직소득 10억6700만 원 등 보수로 모두 42억9500만 원을 받았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