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오세철 상반기 삼성물산 보수 10.5억 받아, 고정석 9.5억 최치훈 12.8억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4-08-14 17:28: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10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물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오세철 사장은 2024년 상반기 급여 4억1300만 원, 상여 6억3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 등 모두 10억52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2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세철</a> 상반기 삼성물산 보수 10.5억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464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정석</a> 9.5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3973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치훈</a> 12.8억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2024년 상반기 보수로 10억5200만 원을 수령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장 대표이사를 지낸 고정석 상담역은 급여 1억2600만 원, 상여 8억2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 등 모두 9억4900만 원을 받았다.

이재언 상사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3억2300만 원, 상여 3억8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 등 모두 7억1100만 원을 지급받았다.

정해린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4억1900만 원, 상여 9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 등 모두 5억15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외에도 최치훈 상담역이 12억8천만 원, 강병일 사장이 7억9400만 원을 받아 상반기 삼성물산 보수 상위 5명에 포함됐다.

올해 상반기 삼성물산이 지급한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