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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정말] 윤석열 "자유가치가 선조들의 뜻" 박찬대 "역사 쿠데타"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08-14 15: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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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정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자유가치가 선조들의 뜻"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39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찬대</a> "역사 쿠데타"
윤석열 대통령(왼쪽)이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만나 자유가치를 강조한 반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역사관을 비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오!정말’은 비즈니스포스트가 치권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 을 정리한 기사다. 다음은 14일 ‘오!정말’이다.

광복절 앞둔 역사전쟁
윤석열 정권의 역사 쿠데타에 역사의 시곗바늘이 해방 이전으로 완전히 퇴행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등 뉴라이트 세력을 핵심 요직에 앉히며 독립운동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독립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다. 자유의 가치를 지키며 발전시켜 온 선조들의 뜻을 절대 잊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에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일본의 똥물을 치우는 데 혈안인 윤 정부의 실태는 마치 조선총독부를 보는 듯하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정부의 위안부 및 강제징용 제3자 변제, 사도광산 국제 문화유산 동의, 매국 독립기념관장 임명,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찬성 등을 비판하며)

“제가 뉴라이트 운동의 깃발을 든 사람인데 김형석이라는 분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채널A 정치시그널에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뉴라이트 관련 운동에 관여한 것을 들은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권익위 간부 사망, 누구 때문인가
“김건희, 윤석열 부부가 죽였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제 법제사법위원회 검사 탄핵 청문회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간부의 사망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의 종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전현희 의원이 회의 주제와 상관없이 공직자의 죽음을 정쟁에 이용하려 했다.” (국민의힘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이 성명서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간부 사망과 관련해 대통령 부부 책임을 거론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식사과를 요구하며)

“이종섭 국방장관에 이어 도주 정권임을 다시금 확인해주는 장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사의를 표명한 정승윤 국가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거취를 정리할 때가 아니라 권익위 국장 사망과 관련해 조사를 받아야 할 인물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은 불안하다
“대통령의 마인드는 한동훈 대표도 그렇고 국민의힘도 그렇고 배은망덕하다고 보는 것 같아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정계개편을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의 신변을 보호하는 경호처장을 국방장관으로 보낸 것은 뭔가 불안감이 너무 심했던 거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을 두고 대통령의 정국에 관한 불안감이 반영된 인사라고 바라보며)

대선출마 확률 51%?
“(대선 출마 가능성은) 51%다. 50대50에서 조금 진전됐으나 아직 결심이 선 것은 아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서 대선 출마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 서울시장 임기의 반환점을 지난 만큼 대선 출마 여부를 본격적으로 고민해볼 시점이 됐다고 대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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