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9270만 원대 하락, 2025년 10만 달러대까지 상승 가능성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7-31 16:4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9270만 원대에서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가 아닌 2025년에야 10만 달러대(약 1억370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비트코인 9270만 원대 하락, 2025년 10만 달러대까지 상승 가능성
▲ 31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2025년에 1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31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1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94% 내린 9270만 원에서 떨어지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내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49% 낮아진 464만1천 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0.16% 하락한 25만57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유에스디코인(-0.07%), 도지코인(-1.67%), 에이다(-0.53%), 트론(-4.66%)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비앤비(1.99%), 리플(8.00%)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화폐 트레이더 다안 크립토 트레이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이 올해보다는 내년에야 1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안 크립토 트레이드는 인터뷰에서 올해 비트코인이 10만 달러까지 오르기에는 힘들 수 있으나 긍정적 거시경제 환경에 힘입어 2025년에는 10만 달러를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안 크립토 트레이드는 비트코인이 7만 달러~7만4천 달러대를 돌파한다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마티 그린스펀 퀀텀이코노믹스 창립자은 최근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나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친가상화폐 행보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