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한국갤럽] 차기 대선주사 지지도, 이재명 22% 한동훈 19% 조국 5%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07-26 11:42: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갤럽] 차기 대선주사 지지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2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19%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3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 5%
▲ 한국갤럽이 26일 발표한 차기대권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22%,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19%,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5%를 기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후보 22%,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9%로 집계됐다. 두 사람의 지지도 차이는 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직전조사(5일 발표)와 비교해 이 후보 지지는 1%포인트 줄었고 한 대표 지지는 2%포인트 늘었다.

지역별로 이 후보는 인천·경기(24%), 광주·전라(46%)에서 한 대표를 앞섰고 한 대표는 대구·경북(24%), 부산·울산·경남(28%)에서 이 후보보다 많은 지지를 얻었다. 서울에서는 이 후보 17%, 한 대표 16%로 비슷했다.

연령별로 30·40·50대에서는 이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높았고 60대와 70대 이상은 한 후보를 지지하는 비율이 높았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이 후보가 21%로 한 대표(13%)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두 사람에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5%,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홍준표 대구시장,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각각 3%, 오세훈 서울시장 2% 등이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4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성·연령별 가중치(셀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반도체주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지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대화하겠다"
키움증권 "한화생명 기초체력 회복세 이어질 것, 자회사 성장 기대감도 유효"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 상장에 2분기도 1조 원대 순이익 전망"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하나증권 "글로벌 D램 수요 2030년까지 5배 성장, 반도체주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명품 판매 늘고 고가 소비 고객층도 두터워"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