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뒤 첫 경영회의, 황병우 "전국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7-02 17:5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뒤 첫 경영회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병우</a> "전국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
황병우 iM뱅크 행장(첫째줄 가운데)과 임직원 300여 명이 1일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iM뱅크 > 
[비즈니스포스트] 황병우 iM뱅크 행장이 시중은행 전환 뒤 첫 경영전략회의에서 전국구 은행으로 도약을 다짐했다.

iM뱅크는 1일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황병우 행장은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 실시하는 경영전략회의로 각오를 다졌고 앞으로 10년을 내다보며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공유한 자리로 뜻 깊었다”며 “지역에 본점을 둔 유일한 시중은행으로 iM뱅크의 강점을 살려 전국 고객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iM뱅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포트폴리오와 지역, 점포, 디지털 등 분야별 세부과제를 함께 수립했다. 

iM뱅크는 이날 '내부통제 전담팀장제도'도 실시해 상시 내부통제 활동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황 행장과 임원 및 부점장 300여 명은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뒤 인근 식당가와 지역전통시장을 찾는 지역밀착행사를 진행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