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북은행 포브스·CNBC 선정 세계 최고은행에서 국내 5위, 시중은행 제쳐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6-25 16:3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전북은행이 글로벌 유력 경제 매체에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북은행은 글로벌 경제 매체 CNBC의 ‘2024 아태지역 최고은행’과 포브스의 ‘2024년 세계 최고 은행’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북은행 포브스·CNBC 선정 세계 최고은행에서 국내 5위, 시중은행 제쳐
▲ 전북은행이 글로벌 유력 경제 매체에 역량을 인정받았다.

CNB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국 2만2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2024 아태지역 최고은행’ 200곳을 선정했다.

전북은행은 국가별로 발표된 순위에서 국내에서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 광주은행, 케이뱅크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포브스가 글로벌 리서치전문기관 스태티스타와 33개국 4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2024 세계 최고은행’에는 모두 403곳이 선정됐다. 전북은행은 해당 순위에서도 국내은행 가운데 5위를 차지했다.

두 조사는 모두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전반적 고객만족도와 신뢰성, 고객 서비스와 디지털 서비스 등의 항목을 평가했다.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그동안 혁신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받은 것 같다”며 “이번 결과를 토대로 국내는 물론 다른 선진국 상위권 은행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고객 중심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