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코프로비엠, 미국 CAMX파워 음극재 기술 라이선스 획득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05-02 16:5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비엠이 미국 전기화학 전문기업 ‘CAMX파워’의 음극재 관련 기술 관련 지적재산권 라이선스를 얻었다. 

배터리 전문매체 배터리스뉴스는 1일(현지시각) 에코프로비엠이 CAMX파워의 음극제 기술인 GEMX에 관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보도했다.
 
에코프로비엠, 미국 CAMX파워 음극재 기술 라이선스 획득
▲ 배터리 전문 매체 배터리스뉴스는 1일(현지시각) 에코프로비엠이 CAMX파워의 음극제 기술인 GEMX에 관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보도했다.

GEMX는 CAMX파워가 개발한 음극제 기술로 미국과 유럽연합, 한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30개 국가에서 인정받고 있다.

음극 입자가 더 효율적인 위치에 배치되도록 도와, 코발트 사용을 줄이고 더 높은 안정성과 성능을 가진 배터리 소재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삼성SDI(2020년), LG에너지솔루션(2022년), L&F(2023년)도 GEMX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키난 사힌 CAMX파워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회사만이 음극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에코프로비엠은 주요 회사”라며 “에코프로비엠이 배터리 기술 포트폴리오에 GEMX 플랫폼을 추가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