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9600만 원대에서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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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유입되는 기관 투자자의 자금에 힘입어 100만 달러(약 13억8천만 원) 이상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비트코인 960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분석가 100만 달러로 상승 전망도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10/20231030115548_10944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가상화폐 분석가 알레산드로 오타비아니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대 100만 달러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놨다. 사진은 비트코인 그래픽 이미지.</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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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3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5% 상승한 96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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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엇갈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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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58% 오른 466만2천 원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3.97% 상승한 87만8천 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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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1.54%), 에이다(0.27%), 시바이누(1.01%)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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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테더(-0.62%), 유에스디코인(-0.55%), 리플(-0.38%), 도지코인(-1.68%)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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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온톨로지(24.43%), 온톨로지가스(18.38%), 코티(18.09%), 펀디엑스(13.15%)는 24시간 전보다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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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각)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는 가상화폐 분석가 알레산드로 오타비아니의 예측을 인용해 비트코인이 최대 100만 달러 이상의 가격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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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비아니 분석가는 비트코인 현물 ETF에 상당한 규모의 기관 자본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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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 뉴욕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에 편입된 몇몇 기업들도 대차대조표에서 비트코인이나 비트코인 ETF에 투자했다는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