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국토부 장관 박상우 GTX-A 최종 현장점검, "부족한 부분 완벽하게 개선해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3-28 16:07: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을 앞두고 마지막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부는 박 장관이 28일 GTX-A 수서역에서 국가철도공단(KR),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 에스지레일(SG레일), 운영사 등 모든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과 편의성 등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장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37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상우</a> GTX-A 최종 현장점검, "부족한 부분 완벽하게 개선해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이 28일 GTX-A 수서역사 내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30일 개통 예정인 GTX-A 수서-동탄 구간은 영업시운전, 정부 합동 대테러 훈련, 국민참여 안전점검 등을 계획대로 마무리하고 막바지 개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박 장관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개통 준비 현황을 보고 받았다.

박 장관은 국가철도공단에 “국민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무리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개통 이후에도 원활한 역사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박 장관은 승강장, 대합실, 환승 통로, GTX 수서역 관제실 등을 차례로 점검했다.

박 장관은 전철, 버스, 고속철도와 환승이 이뤄지는 수서역사 내에서 혼란을 줄이기 위한 안내체계를 강조하고 열차 운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박 장관은 “국민이 안전하게 G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점검하고 또 점검해야 한다”며 “이용객의 편의도 국민의 관점에서 한번 더 살피고 미비한 점은 반드시 개통 전까지 완벽하게 개선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