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크래프톤 "올해 인수합병 본격화, 세계 게임사 350곳을 인수대상으로 검토"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3-26 12:2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크래프톤이 올해부터 기업 인수합병을 본격화한다.

배동근 크래프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회사는 26일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부터 인수합병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2023년 전 세계 게임사 350곳을 인수 대상으로 검토하며 논의를 진행했고, 2024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인수합병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래프톤 "올해 인수합병 본격화, 세계 게임사 350곳을 인수대상으로 검토"
▲ 크래프톤이 2023년 국내외 350곳 게임기업과 인수합병을 논의한 것을 전해졌다.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도 추가 검토한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는 이날 주주환원정책을 묻는 질문에  "2023년 주식소각을 중심으로 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고, 회사 실적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면서도 "검토해 보라는 의견을 받은 만큼 배당을 포함해 전반적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기존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을 재선임했다. 또 배 CFO에게 모두 8만 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위 등극, OTT '트리거' 1위 차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