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서울대공원 원더파크 4월29일 개장, 신세계건설 세 번째 체험형 문화공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3-22 16:35: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건설이 서울대공원에 문화공간을 개장한다.

22일 신세계건설 레저부문은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 4월29일 미디어 아트 기반의 체험형 미디어파크 ‘원더파크’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서울대공원 원더파크 4월29일 개장, 신세계건설 세 번째 체험형 문화공간
▲ 4월29일에 개장하는 서울대공원 '원더파크'의 전시공간 '위대한 숲' 모습. <신세계건설>

원더파크는 신세계건설 레저부문과 미디어앤스페이스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매직플로우가 ‘원더래빗 고양’과 ‘원더아일랜드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신세계건설 레저부문은 공실로 방치됐던 서울대공원 종합안내소 유휴 공간을 활용해 원더파크를 조성했다.

원더파크 1층에는 카페와 기념품 판매점이, 2층과 3층은 디지털 체험 전시를 경험하는 공간이 들어선다.

주요 전시 및 체험 공간은 위대한 숲, 곤충나라, 실감형 놀이터, 춤추는 우주 등 모두 10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신세계건설 레저부문은 원더파크에 지구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여러 생명체의 모습을 영상 그래픽과 미디어 장치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시는 2023년 3월 서울대공원 종합안내소 재생을 위한 사업자를 공모했고 매직플로우가 체험형 미디어파크 사업으로 입찰해 선정됐다.

원더파크 관계자는 “원더파크가 서울대공원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전시 공간을 누비며 교감하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