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김택진 작년 엔씨소프트 부진해 보수 72억으로 줄어 , 동생 김택헌은 32억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3-20 19:5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가 지난해 70억 원대 연봉을 받았다.

20일 엔씨소프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택진 대표는 지난해 급여 25억5900만 원, 상여 46억6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200만 원 등 모두 72억4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60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택진</a> 작년 엔씨소프트 부진해 보수 72억으로 줄어 , 동생 김택헌은 32억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김 대표는 2022년 급여 23억3200만 원, 상여 100억3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800만 원 등 모두 123억81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급여는 2억여 원 늘었으나 상여가 절반 이하로 줄어 전체 연봉이 크게 감소했다.

이성구 부사장이 지난해 급여 10억6600만 원, 상여 27억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600만 원 등 모두 37억8800만 원을 받아 김 대표 다음으로 많은 연봉을 수령했다.

김 대표의 동생인 김택헌 수석부사장은 급여 11억400만 원, 상여 20억7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300만 원 등 32억300만 원을 받았다.

최홍영 상무가 급여 2억7700만 원, 상여 21억8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천만 원 등 24억8500만 원, 박선우 상무가 급여 1억6200만 원, 상여 16억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200만 원, 직원 퇴직소득 2억800만 원 등 19억9100만 원을 받아 연봉 상위 5명에 포함됐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도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