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중소기업 특화채널 3곳 추가, 조병규 "차별화한 금융서비스 제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3-14 15:5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중소기업 특화채널 3곳 추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60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병규</a> "차별화한 금융서비스 제공"
조병규 우리은행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3일 열린 대구경북 BIZ프라임센터 개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중소기업 특화창구 3곳을 추가하며 기업금융에 힘을 싣는다.

우리은행은 13일 대구경북과 울산, 호남 등 3개 지역에 중소기업 특화채널 ‘BIZ프라임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BIZ프라임센터는 조병규 은행장이 지난해 7월 취임하며 기업금융 강화를 위해 만든 중소기업 특화 채널이다. 주로 산업단지 소재 기업에 자금조달과 경영컨설팅, 자산관리 서비스 등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조 행장은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 소재 우수기업들과 우리은행의 동반성장, 지역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BIZ프라임센터를 추가로 만들었다”며 “비대면 거래가 늘어 점포수가 줄고 있지만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산업단지 안의 점포 확대는 적극 검토해 차별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가 개설지역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해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로 지정한 7개 지역 가운데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하반기에는 국가산업단지인 반월·시화에 BIZ프라임센터 1호점을 연 뒤 남동·송도와 창원·녹산 등에도 문을 열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