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GF그룹 2세 홍정국, CU 운영사 BGF리테일 주총에서 사내이사 맡기로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03-06 20:0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장남인 홍정국 BGF 대표이사 부회장 겸 BGF리테일 부회장이 BGF리테일 사내이사에 선임된다.

BGF리테일은 21일 서울 BGF 사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홍정국 부회장과 송지택 BGF리테일 혁신부문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다고 6일 밝혔다.
 
BGF그룹 2세 홍정국, CU 운영사 BGF리테일 주총에서 사내이사 맡기로
▲ 홍정국 BGF 대표이사 부회장 겸 BGF리테일 부회장.

홍 부회장과 송 부문장의 사내이사 임기는 3년이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그룹 계열사다.

홍 부회장은 2013년 BGF리테일에 입사해 경영혁신실장, 전략기획본부장, 경영전략부문장 등을 거쳐 그룹 지주회사인 BGF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2023년 11월 경영진 인사에서 홍 회장이 BGF 부회장 겸 BGF리테일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사실상 경영권 승계 작업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