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기업은행, 글로벌 금융전문지 '지속가능금융 최우수 은행상' 수상

이사무엘 기자 bplr@businesspost.co.kr 2024-03-06 13:59: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로부터 지속가능금융 역량을 인정받았다.

기업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지속가능금융 분야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은행, 글로벌 금융전문지 '지속가능금융 최우수 은행상' 수상
▲ IBK기업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지속가능금융 분야 최우수 은행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김성태 기업은행장. < IBK기업은행 >

구체적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대출 글로벌 최우수 은행 △ESG 관련 대출 아시아 최우수 은행 △사회적 채권 아시아 최우수 은행 △지속가능금융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 등을 수상했다.

기업은행은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양성평등 채권 발행 △금융권 최초 RE100펀드 주선 △ESG경영 성공지원 대출 △중소기업 대상 ESG 경영지원 무료 맞춤형 컨설팅 △블룸버그 양성평등지수 편입 등 ESG 경영에 노력을 기울인 점을 평가 받았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기업은행의 ESG 경영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치금융 실현으로 고객과 사회에 바람직한 영향을 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사무엘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