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홀딩스 후추위 오전 후보 2인 선정, 오후 심층면접으로 최종 후보 결정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02-08 10:1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홀딩스 후추위 오전 후보 2인 선정, 오후 심층면접으로 최종 후보 결정  
▲  (왼쪽부터)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사장,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중선 전 포스코홀딩스 사장.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홀딩스의 차기 회장 최종 후보가 이날 오후 공개된다.

8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이날 오후 임시이사회의 결의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 뒤 공개한다.

후추위는 전날부터 이틀에 걸쳐 차기 회장 후보 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심층면접은 후보자가 회장이 되면 포스코그룹을 어떻게 이끌 것인지를 주제로 발표를 한 뒤 사외이사들이 질문하는 방식으로 1인당 1시간씩 진행된다.

후추위는 이날 오전 파이널 후보 2인을 선정한 뒤, 오후 2인에 대한 심층 면접 후 오후 늦게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해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홀딩스 후추위 오전 후보 2인 선정, 오후 심층면접으로 최종 후보 결정  
▲ (왼쪽부터)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김도섭 한국석유공사 사장, 우유철 전 현대제철 부회장.
후추위는 이날 확정하는 최종 후보를 3월2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상정한다. 해당 안건이 의결되면 차기 회장이 확정된다.

심층면접 대상인 회장 후보 6명은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전중선 전 포스코홀딩스 사장,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 원장 사장 등 포스코 전현직 임원 출신 후보 3명,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 우유철 전 현대제철 부회장 등 외부 후보 3명이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