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도로공사 사장 함진규, 동계청소년올림픽 열리는 강원도 제설상황 점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1-26 16:4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도로공사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22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진규</a>, 동계청소년올림픽 열리는 강원도 제설상황 점검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25일 한국도로공사 강릉지사를 방문해 제설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비즈니스포스트]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를 방문해 고속도로 제설상황을 점검하고 업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함 사장은 전날 한국도로공사 강릉지사와 동해휴게소를 방문했다.

함 사장은 강릉지사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여한 각국 선수단 및 관계자 등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도로살얼음 방지와 결빙취약 구간에 관한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함 사장은 이후 동해휴게소에 들러 “경기 이동중 휴게소에 방문하는 동계청소년올림픽 참가자와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9일부터 2월1일까지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기간에 비상근무 및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때 신속대응팀을 파견하는 등의 제설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 휴게소에는 선수단 수송버스 전용 주차공간 설치, 주차·교통관리 전담요원 배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LG전자 '웹OS' TV 넘어 모빌리티로, 류재철 콘텐츠 늘려 2030년 2천만대 탑재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포스코그룹 리튬값 상승에 전지소재 사업 반등 조짐, 장인화 리튬설비 가동률 상승에 '올인'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