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장 조병규, 고객 중심 자산관리 영업문화 정착 당부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3-12-20 17:19: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60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병규</a>, 고객 중심 자산관리 영업문화 정착 당부
조병규 우리은행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 20일 서울시 명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한 '고객 중심 자산관리 실천 서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조병규 우리은행 행장이 자산관리 영업문화 정착을 위한 서약식을 열었다.

우리은행은 ‘고객 중심 자산관리 실천 서약식’을 열어 고객중심 자산관리 영업문화 정착을 다짐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행장은 서약식에서 “은행의 존재 이유는 고객에게 있다”며 “자산관리 전문인력으로서 자부심과 소명의식을 갖고 고객자산을 관리해 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서약서에는 △시장 분석을 통한 신뢰받는 상품 제공 △고객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 제공 △고객을 모시는 자세와 최상의 금융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이 담겼다.

우리은행은 비예금상품위원회 운영과 리스크 사전협의 절차 의무화를 통해 고객 위험을 최소화하는 장치를 마련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서약식이 일회성 다짐이 아닌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영업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정적 자산관리영업으로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자산관리 전문은행이 되도록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