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그룹,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응원 광고 게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11-06 10:01: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그룹,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응원 광고 게재
▲ 영국 프리미어리그 소속 프로축구 팀인 울버햄프턴원더러스와 셰필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송출되고 있는 2030세계엑스포의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광고. <롯데지주>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2030세계엑스포’이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광고를 선보인다.

롯데지주는 27일까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장에 ‘2030세계엑스포’의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광고를 내보낸다고 6일 밝혔다.

프리미어리그는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약 4만 명에 이르고 전 세계 212개 나라에서 약 6억 가구가 시청하는 것으로 알려진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축구 리그다.

롯데는 “월드 엑스포 2030 부산, 한국(WORLD EXPO 2030 BUSAN, KOREA)”과 “힙 코리아, 부산 이즈 레디(HIP KOREA! BUSAN IS READY)” 등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메시지 광고를 운영한다.

한국 시각으로 5일 황희찬 선수가 소속된 울버햄프턴원더러스와 셰필드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리버풀, 에버튼 등 영국 프리미어리그 11개 경기에서 롯데그룹의 광고를 볼 수 있다. 

롯데그룹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팀 중에서도 인기가 높아 광고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세계엑스포의 부산 유치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정재계 주요 인사와 글로벌 기업 리더들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