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모친에게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5.74% 전량 넘겨받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8-14 17:0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어머니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이 보유한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전량을 증여받았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런 내용을 담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14일 공시했다. 
 
현대그룹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19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현정은</a>, 모친에게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5.74% 전량 넘겨받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어머니 김문희씨로부터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22만5540주(5.74%)를 증여받았다.

김문희 명예이사장은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222만5540주를 쥐고 있었다. 7일 현 회장에게 140만31400주를 증여했고 이어 8일 84만2400주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현 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5.74%를 보유하게 됐다.

앞서 7월24일 현 회장은 기존 보유하고 있던 지분 319만6209주(7.83%)를 1대주주인 현대네트워크에 모두 넘겼다. 현대네트워크는 현 회장(91.30%)을 비롯한 자녀들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가족회사다.

이후 현대네트워크는 지난 1일 인적분할을 통해 현대홀딩스컴퍼니(투자회사)와 현대네트워크(사업회사)로 쪼개졌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