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LS 회장 구자은 상반기 보수로 38억 수령, 구자열 42억 명노현 12억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3-08-14 17:06: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023년 상반기 지주사 LS로부터 3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LS는 14일 2023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구자은 회장에게 보수 38억11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LS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450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은</a> 상반기 보수로 38억 수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66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열</a> 42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088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명노현</a> 12억
▲ LS는 14일 2023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구자은 LS그룹 회장에게 38억1100만 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에게 42억15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은 LS그룹 회장.

구 회장이 받은 보수는 급여 13억6300만 원, 상여 24억4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으로 구성됐다.

LS는 “구 회장에게 2023년에 지급한 단기성과급은 2022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하여 24억4400만 원을 지급했다”며 “지난해 경영실적은 ‘주요 자회사(전선, 일렉트릭, MnM, 엠트론) 세전이익과 단기성과급 지급수준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은 급여 13억6300만 원, 상여 28억5200만 원을 포함해 42억1500만 원을 수령했다.

명노현 LS 부회장은 12억4200만 원을 상반기 보수로 받았다. 급여는 5억7800만 원, 상여는 6억6400만 원이었다. 

LS 직원들은 상반기 1인당 평균 8천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