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카드 프로당구팀명 '하나페이'로 바꾸고 시즌 돌입, 초클루 아야코 합류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7-03 16:2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카드 프로당구팀명 '하나페이'로 바꾸고 시즌 돌입, 초클루 아야코 합류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 겸 하나페이 당구단 구단주(두번째줄 중간 왼쪽)가 6월30일 하나페이 프로당구단 출정식에서 소속 선수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카드>
[비즈니스포스트] 하나카드 소속 프로당구팀이 기존 ‘원큐페이’에서 ‘하나페이’로 이름을 바꾸고 2023~2024시즌을 시작했다.

하나카드는 6월30일 서울 을지로 본사 사옥에서 PBA(남자프로당구)-LPBA(여자프로당구) 2023~2024시즌 하나페이 프로당구단의 선수단 협약 및 출정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출정식에는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 겸 하나페이 당구단 구단주, 임현빈 단장과 하나카드 프로당구단 공식 서포터즈인 ‘하나불독스’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 하나페이 프로당구단에는 지난해 주장 역할을 했던 김병호를 비롯해 응우옌 꾸억 응우옌, 신정주, 김가영, 김진아 등 기존 핵심 선수가 그대로 소속을 유지했다. 

튀르키예 출신의 3쿠션 월드컵 통산 2회 우승자인 무랏나시 초클루와 일본 여자 당구 에이스인 사카이 아야코도 새롭게 합류했다. 

이호성 구단주는 “지난해 새롭게 창단한 우리 하나카드 프로당구단은 신생 구단의 패기와 실력으로 저와 임직원은 물론 많은 당구팬에게도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 시즌 우리 하나페이 당구단이 서로 더 많이 사랑하고, 서로를 더 많이 배려하며, 의리로 똘똘 뭉치는 그런 원팀의 모습으로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카드는 지난해 6월 프로당구팀을 창단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